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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피를 토해서 12 : 30분 쯤에 갔는데 점심시간 이라고 문전박대 당함 정말 급할때 가까워서 이용하려 하지만 왠만하면 이용하려고 생각안함 좋은 자린데도 손님이 잘 없는게 이해됨
친절하기만 하고 실력이 없음. 강아지 한마리 건강하다고 완치됐다고 확인받고 2일만에 무지개다리. 고양이 한마리 폐렴 초기증상이라고 오늘내일 하는거 아니라더니 2일째 되는날에 무지개다리. 절대 많이 아프거나 심각해 보이면 데리고 가지 말고 큰 동물병원으로 데리고 가세요. 불친절하고 싸가지 없어도 실력만 좋으면 장떙입니다. 그리고 더럽게 비쌉니다. 애기들 둘이나 무지개 다리 건너고 분노가 치밀어서 다 죽여버리고 싶은데 겨우 참는중.
강아지 죽어가는데 의사는 나오지도 않고 간호사도 친절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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